30대 박보검 결혼 관심 “하와이서 女 만나고파” 관객 야유 폭발(칸타빌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8.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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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의 결혼 관심에 관객들의 야유가 폭발했다.

6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16회에는 이상순, 바비 킴, 김나영, 정수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바비킴이 "보검 씨는 어딜 가도"라고 하자 박보검은 "저도 왠지 하와이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다시 한번 관객들은 "안 된다"고 소리쳤고 바비킴은 "다들 저를 보고 화내지 않냐"며 결혼 얘기를 꺼낸 박보검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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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의 결혼 관심에 관객들의 야유가 폭발했다.

6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16회에는 이상순, 바비 킴, 김나영, 정수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4년 만에 무대에 돌아온 바비 킴은 결혼 소식을 축하받았다. 관객들이 다 같이 불러주는 '결혼·컴백 축하송"에 "너무 감사하다. 행복하다"고 인사한 바비 킴은 박보검이 "저도요"라고 하자 "빨리 가셔야죠"라고 불쑥 결혼을 권해 관객들의 야유를 받았다.

바비 킴이 야유하는 관객에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묻자 관객들은 한 목소리로 "안 된다"고 아우성쳤다.

이런 관객의 반응을 뒤로하고 박보검은 "어떻게 만나신 거냐. 다 들려달라"고 청했다. 이어 하와이 공연 중 아내를 만났다는 바비 킴의 말에 "하와이를 가면 만날 수 있군요? 기억하고 있겠다"며 솔깃해했다.

바비킴이 "보검 씨는 어딜 가도"라고 하자 박보검은 "저도 왠지 하와이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다시 한번 관객들은 "안 된다"고 소리쳤고 바비킴은 "다들 저를 보고 화내지 않냐"며 결혼 얘기를 꺼낸 박보검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1993년 6월 16일생으로 만 32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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