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호, 조력 사망 돕는 의사들 쫓는다…'메리 킬즈 피플'서 형사로 존재감 예고

김원겸 기자 2025. 6. 2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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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호가 8월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극본 이수아, 연출 박준우)에 캐스팅됐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를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태항호는 극중 불법 조력 사망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팀의 부형사 역을 맡아 동료 형사들과 함께 극의 수사라인을 이끌 예정이다.

태항호가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오는 8월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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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일 첫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 출연하는 태항호. 제공|미스틱액터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태항호가 8월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극본 이수아, 연출 박준우)에 캐스팅됐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를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태항호는 극중 불법 조력 사망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팀의 부형사 역을 맡아 동료 형사들과 함께 극의 수사라인을 이끌 예정이다. 그는 형사 역할을 통해 현실감 있는 캐릭터 해석과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태항호는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주며 대중의 신뢰를 얻어왔다.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매 순간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는 한층 깊어진 연기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항호가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오는 8월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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