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아 나 어쩌지!' 올드트래퍼드서 입증한 지도력 거품 빠졌다...판 니스텔로이, 레스터 시티 감독직서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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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가까운 동료로 잘 알려진 뤄트 판 니스텔로이가 레스터 시티와 결별했다.
레스터는 27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구단과 판 니스텔로이 감독은 상호 합의로 1군 감독 계약을 즉시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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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박지성의 가까운 동료로 잘 알려진 뤄트 판 니스텔로이가 레스터 시티와 결별했다.
레스터는 27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구단과 판 니스텔로이 감독은 상호 합의로 1군 감독 계약을 즉시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판 니스텔로이 감독은 구단 역사에 남을 도전적인 시기를 함께했다. 그는 2024년 11월 부임 이후 전문성, 성실함, 목표에 대한 분명한 헌신을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여기에는 구단 아카데미 출신의 여러 유망한 선수를 1군 자원으로 포진하는 데 필요한 노력도 포함됐다. 그는 구단 내 모든 사람의 존경과 감사를 받으며 떠난다. 레스터는 판 니스텔로이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 향후 행보에 최고의 행운을 빈다"라고 전했다.
판 니스텔로이는 시즌 도중 스티브 쿠퍼 감독을 경질한 레스터의 승부수로 등장했다. 당시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사령탑직을 맡아 4경기서 3승 1무를 기록, 순항하고 있던 터라 기대감이 컸다.


시작은 훌륭했다. 부임 직후 웨스트햄을 3-1 격파, 브라이튼과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문제는 여기까지였다는 점에 있다.
이후 판 니스텔로이는 걷잡을 수 없는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며 고개를 떨궜다. 결국 레스터는 38경기 6승 7무 25패(승점 25), 18위에 그치며 강등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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