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 1천550원…150원 올라
강청완 기자 2025. 6. 2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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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부터 서울·인천·경기 지하철을 탈 때 기존 1천400원에서 150원 오른 1천550원의 기본요금을 내야 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늘 첫차부터 서울·경기·인천 지하철 기본요금이 150원 인상됐습니다.
평일 지하철 첫차부터 오전 6시 30분 사이 교통카드를 찍으면 조조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2023년 공청회, 서울시의회 의견 청취,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치며 요금을 150원씩 두 번에 걸쳐 총 300원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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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지하철 요금 150원 인상
오늘(28일)부터 서울·인천·경기 지하철을 탈 때 기존 1천400원에서 150원 오른 1천550원의 기본요금을 내야 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늘 첫차부터 서울·경기·인천 지하철 기본요금이 150원 인상됐습니다.
현금으로 낼 때는 일반요금과 청소년 요금 모두 기존보다 오른 1천650원입니다.
카드 기준 청소년 요금은 100원 오른 900원, 어린이 요금은 현금과 카드 모두 50원 오른 550원 입니다.
지하철 조조할인 가격은 일반 기준 1천120원에서 1천240원으로 120원 올랐습니다.
청소년 조조할인은 640원에서 720원으로, 어린이는 400원에서 44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평일 지하철 첫차부터 오전 6시 30분 사이 교통카드를 찍으면 조조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2023년 공청회, 서울시의회 의견 청취,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치며 요금을 150원씩 두 번에 걸쳐 총 300원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2023년 10월 150원을 인상했고, 인천시·경기도와 2차 인상 시기를 논의해 오늘부터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청완 기자 blu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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