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대역 가스 누출, 3시간 30분간 무정차 통과
조선일보 2025. 6. 28. 00:53

27일 오전 10시 46분쯤 서울 서초구 지하철 2호선 교대역 근처에서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삭기가 도시가스관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출된 가스가 교대역 내부로 들어와 약 3시간 30분간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인근 도로의 차량 통행도 통제됐다. 역무원 2명이 가스를 마셔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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