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가지고 장난하나!' 도무지 끝날 기미가 안 보이는 밀고 당기기...끝내 종착지는 아스널 유력 "요케레스 본인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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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요케레스의 행선지를 둘러싼 추측이 계속되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27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벤냐민 세스코를 지켜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결국 요케레스를 영입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다만 요케레스는 좀처럼 맨유행을 승낙하지 않았다.
디 마르지오는 "요케레스는 처음부터 아스널이 1순위였다. 이제 구단이 그와 합의를 끝내면 요케레스는 아스널 선수가 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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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의 행선지를 둘러싼 추측이 계속되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27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벤냐민 세스코를 지켜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결국 요케레스를 영입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수 본인의 의지가 강하다. 그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길 원한다. 유벤투스를 포함한 몇몇 구단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으나 끝내 아스널로 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포르팅CP 소속 요케레스는 이적시장을 대표하는 뜨거운 감자다. 유럽 전역을 통틀어 걸출한 9번 공격수가 손에 꼽히는 상황에서 단연 돋보이는 이름이다.
지난해 스포르팅에 합류한 그는 공식전 50경기 43골 15도움을 올렸다. 이번 시즌엔 51경기 53골 13도움을 터트리며 자신의 진가를 알렸다.
자연스레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유럽 다수 구단이 접촉했다. 스포르팅서 함께한 후벵 아모링 감독이 이끄는 맨유의 관심이 적극적이었다. 다만 요케레스는 좀처럼 맨유행을 승낙하지 않았다.

선수 본인이 아스널을 향한 관심이 상당하기 때문이라는 보도가 쏟아졌다. 문제는 요케레스가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맨유, 아스널 두 구단 모두에게 답답한 시간이 반복되고 있다.
다행히 복잡했던 요케레스 사가는 조만간 마무리 될 전망이다. 디 마르지오는 "요케레스는 처음부터 아스널이 1순위였다. 이제 구단이 그와 합의를 끝내면 요케레스는 아스널 선수가 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풋볼인사이더,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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