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제연 지민 최종 커플, 총 3쌍 탄생 (종영)

이기은 기자 2025. 6. 2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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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엄친남녀들의 최종 커플 여부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렸다.

27일 밤 방송한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페어링' 마지막회 16회에서는 '서울 페어링하우스' 입주자 10인 상윤-수아-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 최종 커플 결말이 공개됐다.

화제를 모았던 제연 지민 상윤, 삼각관계의 끝이 공개됐다.

지민은 제연을 택했고 제연 역시 지민을 택하며 둘은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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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페어링’, 엄친남녀들의 최종 커플 여부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렸다. ‘하트시그널’의 스핀오프 느낌의 해당 연애 리얼리티는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순항했다.

27일 밤 방송한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페어링’ 마지막회 16회에서는 ‘서울 페어링하우스’ 입주자 10인 상윤-수아-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 최종 커플 결말이 공개됐다.

이날 예상대로 이변 없는 커플들이 탄생했다. 첫 번째 커플은 채은, 찬형이었다. 둘은 직적이면서도 서로 함께 있을 때 재미를 느끼는 코드가 맞는 한쌍이었다.

두 번째로 지원과 우재가 소원대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우재는 원했던 지민이 자신을 받아들여주자 기쁨에 뛰어오르기도 했다.

화제를 모았던 제연 지민 상윤, 삼각관계의 끝이 공개됐다. 지민은 제연을 택했고 제연 역시 지민을 택하며 둘은 커플이 됐다.

이로써 총 세 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현실 커플로 거듭났다. 전문직, 유능한 대기업 직장인, 아티스트 등 ‘엄친아 엄친녀’로 진지하게 예능에 임했던 이들의 진심이 예능에 녹아난 케이스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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