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보건소, A형 간염 항체 검사 결과 109건 반대로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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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보건소가 A형 간염 항체 검사 참여자들에게 검사 결과를 반대로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용산구청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109건의 A형 간염 항체 검사 결과가 반대로 통보된 점을 확인했다며, 검사자 전원에게 정정된 결과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은 검사 장비의 판정 기준값이 반대로 입력돼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한 거로 파악됐다며, 곧바로 원격시스템을 통해 기준값을 수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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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보건소가 A형 간염 항체 검사 참여자들에게 검사 결과를 반대로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용산구청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109건의 A형 간염 항체 검사 결과가 반대로 통보된 점을 확인했다며, 검사자 전원에게 정정된 결과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은 검사 장비의 판정 기준값이 반대로 입력돼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한 거로 파악됐다며, 곧바로 원격시스템을 통해 기준값을 수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장비 업체가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재검사와 예방 접종 비용, 교통비를 보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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