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안테나의 박보검...개그 욕심 있어 군후임 웃겨주기 좋아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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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승환이 개그 욕심을 드러내며 '안테나의 박보검' 부심을 드러냈다.
하성운은 "요즘 관식이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분"이라고 소개했고 정승환은 "관식이라고 소개할 줄 몰랐는데 뒤에서 나오지 말아야되나 고민했다"라며 자신의 별명을 '안테나 박보검'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정승환은 "개그 욕심이 많아서 군대에서도 진짜 매일 후임들 웃겨주는 게 너무 좋아서 매일 드립치고 이랬다. 어디서든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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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정승환이 개그 욕심을 드러내며 ‘안테나의 박보검’ 부심을 드러냈다.
27일 온라인 채널 ‘Mdromeda Studio’에선 ‘(안테나) 박보검의 군타빌레 l 하일병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정승환이 하성운을 만나 군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하성운은 “요즘 관식이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분”이라고 소개했고 정승환은 “관식이라고 소개할 줄 몰랐는데 뒤에서 나오지 말아야되나 고민했다”라며 자신의 별명을 ‘안테나 박보검’이라고 소개했다.
정승환은 “전역 후 가장 설레는 스케줄”이라며 “전역한 지 5개월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성운은 정승환을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발라더인데 내가 생각한 그 조용한 느낌까지는 안 하고 엄청 말도 잘 하고 매력적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정승환은 “개그 욕심이 많아서 군대에서도 진짜 매일 후임들 웃겨주는 게 너무 좋아서 매일 드립치고 이랬다. 어디서든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정승환은 “제가 댄스 복사기”라고 카피 댄스 4대천왕 부심을 드러내며 즉석에서 걸그룹 댄스를 펼쳤다.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 댄스를 펼친 정승환에게 하성운이 “아이브 분들은 뭐라고 하나?”라고 묻자 정승환은 “내용증명 같은 거 안 날아옴에 감사하고 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군대에서 힘이 됐던 걸그룹은?”이란 질문에 정승환은 “군대 가서 크게 느낀 건데 프로미스나인이란 그룹이 군인들에게 1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프로미스나인을)모시려고 한다”라는 하성운의 말에 정승환은 “그때 조교로 저도 나오면 안 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체감했던 것은 뉴진스,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엔믹스 이 분들이 진짜 유독 인기가 많았다”라고 떠올렸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하일병'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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