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살 쏙 빠진 여행룩..이장우 "누나만 예뻐져서 섭섭해"[나혼산]

정은채 기자 2025. 6. 27. 2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팜유 라인' 이장우가 살 빠진 박나래와 전현무를 보며 진심 섞인 서운함을 토로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함께하는 '제4회 팜유 세미나'를 위해 튀르키예로 떠난 여행기가 공개됐다.

당시 화면 속 이장우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지만, 전현무와 박나래는 오동통한 모습으로 대조를 이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팜유 라인' 이장우가 살 빠진 박나래와 전현무를 보며 진심 섞인 서운함을 토로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함께하는 '제4회 팜유 세미나'를 위해 튀르키예로 떠난 여행기가 공개됐다.

튀르키예 공항에서 만난 세 사람은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특히 박나래가 오프숄더 의상으로 과감하게 어깨를 드러내며 한층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장우는 "나 진짜 섭섭하다. 누나 얼굴 살 빠져서 너무 예쁘고, 형은 살 빠져서 너무 멋있다"라며 예전 함께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하던 시절과 달리 본인만 살이 쪘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네가 너무 찐 거"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이들의 과거 베트남로 세미나를 떠났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화면 속 이장우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지만, 전현무와 박나래는 오동통한 모습으로 대조를 이뤘다. 이를 본 이장우는 "나만 이렇게 많이 쪘다. 두 사람 살이 다 나한테 왔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