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의 혼' 콜먼, 2026년 6월까지 연장 계약 "무엇보다 큰 의미…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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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FC의 주장 셰이머스 콜먼(36)이 구단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에버튼은 27일(한국시간) "주장 콜먼이 2026년 6월까지 1년 계약을 체결하고 계속해서 클럽을 이끌게 됐다"라고 전했다.
오른쪽 풀백 콜먼은 2009년 1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처음으로 감독으로 부임했을 당시 에버튼에 왔다.
콜먼은 에버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저는 에버튼을 사랑한다. 이 특별한 클럽에서 계속 뛰는 것은 저와 제 가족에게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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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에버튼 FC의 주장 셰이머스 콜먼(36)이 구단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에버튼은 27일(한국시간) "주장 콜먼이 2026년 6월까지 1년 계약을 체결하고 계속해서 클럽을 이끌게 됐다"라고 전했다.
오른쪽 풀백 콜먼은 2009년 1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처음으로 감독으로 부임했을 당시 에버튼에 왔다. 이후 블루스에서 17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
아일랜드 국가대표 선수인 콜먼은 A매치 73경기를 뛰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이 출장한 클럽 기록(369경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든 대회를 합쳐 428경기를 뛰었고, 에버튼 역대 최다 출장 기록에서 공동 12위에 올랐으며 , 딕시 딘과 레온 오스만보다 5경기 뒤져 있습니다. 콜먼은 토피스의 주장을 맡아 137경기에 출장했다.
콜먼은 에버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저는 에버튼을 사랑한다. 이 특별한 클럽에서 계속 뛰는 것은 저와 제 가족에게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의 모든 열정적인 팬과 마찬가지로, 저는 클럽이 겪은 지난 몇 년의 어려움을 몸소 겪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노력했다. 많은 분들의 노고 덕분에 우리는 멋진 새 경기장을 갖게 되었고, 야심찬 새 구단주 밑에서 더 밝은 미래를 위한 길을 열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먼서 "지난 시즌 부상으로 실망스러운 시간을 보낸 후, 저는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경기장에서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에버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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