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2025년 상반기 이임식 가져

백세종 기자 2025. 6. 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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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의원총회의실에서 문승우 의장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이임식을 가졌다.

이날 문 의장은 퇴임하는 정웅 사무처장과 김종훈 입법정책담당관, 김동희 기획행정전문위원 등 3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퇴직자를 대표해 정웅 사무처장은 "지난 34년 간의 공직을 무사히 마무리하게 된 데에는 여러분의 도움이 컸다"며며 "진심을 다한다면 항상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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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 사무처장, 김종훈·김동희 과장, 주무관 등 4명 퇴직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2025년 상반기 이임식에서 퇴직자들과 문승우 의장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자치도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의원총회의실에서 문승우 의장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이임식을 가졌다.

이날 문 의장은 퇴임하는 정웅 사무처장과 김종훈 입법정책담당관, 김동희 기획행정전문위원 등 3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사무처 직원들도 헌신적으로 봉직한 후 퇴임하는 선배 공무원들의 공적을 되새기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문 의장은 송별사를 통해 “세 분이 걸어오신 길은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온 참된 공직자의 본보기였고, 그 시간의 무게는 우리 모두의 존경심으로 남았다” 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 새로운 열정이 늘 함께하길 바라며, 진심을 담아 큰 박수를 드린다”고 말했다.

퇴직자를 대표해 정웅 사무처장은 “지난 34년 간의 공직을 무사히 마무리하게 된 데에는 여러분의 도움이 컸다”며며 “진심을 다한다면 항상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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