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사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

조윤하 기자 2025. 6. 27.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평택시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공사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8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27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산업단지 내 반도체 공장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 A 씨가 8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인 A 씨는 작업을 마친 직후 내려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평택시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공사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8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27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산업단지 내 반도체 공장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 A 씨가 8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인 A 씨는 작업을 마친 직후 내려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