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브랜드평판·아이돌차트 동시 석권…영웅시대의 이유있는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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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독보적인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6월 3주차 평점랭킹에서 36만 1273표를 얻으며 최다 득표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6월 27일 발표한 2025년 6월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5,632,754를 기록하며 전체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팬덤 영웅시대과 함께 선한 영향력으로 기부문화를 이어가는 임영웅 브랜드가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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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독보적인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6월 3주차 평점랭킹에서 36만 1273표를 얻으며 최다 득표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임영웅은 222주 연속 아이돌차트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뒤를 이어 이찬원이 10만 6845표로 2위, 영탁이 3만 5972표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1만 2445표), 송가인(1만 1857표), 진(방탄소년단, 1만 1320표), 이병찬(9914표), 박창근(9853표), 박지현(8848표), 슈가(방탄소년단, 6775표)가 각각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좋아요’ 수에서도 임영웅은 3만 5432개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찬원(1만 167개), 영탁(3759개), 송가인(1370개), 지민(1277개), 박지현(1238개), 진(1137개), 이병찬(1055개), 박창근(970개), 슈가(763개)가 뒤를 이었다.
브랜드 영향력에서도 임영웅은 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6월 27일 발표한 2025년 6월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5,632,754를 기록하며 전체 2위에 올랐다. 1위는 방탄소년단(BTS), 3위는 세븐틴이 차지했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082,117, 미디어지수 2,005,546, 소통지수 1,401,097, 커뮤니티지수 1,143,994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팬덤 영웅시대과 함께 선한 영향력으로 기부문화를 이어가는 임영웅 브랜드가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분석은 2025년 5월 27일부터 6월 27일까지 수집된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07,258,981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전월 대비 2.67% 증가한 수치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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