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아우라” 발언에 코웃음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가오정)

김명미 2025. 6. 27. 2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정이 이병헌에 대해 폭로했다.

6월 27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은 '오징어 게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에 이민정은 코웃음 치며 "오빠가 무슨 아우라를. 그럴 리가 없다.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는 아우라?"라고 반응했고, 양동근은 "먼저 달려가서 드시는 게 아니라, 오늘 밥과 반찬이 우리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어떤 맛일까를 먼저 확인하시는 그런 느낌"이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캡처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민정이 이병헌에 대해 폭로했다.

6월 27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은 '오징어 게임' 특집으로 진행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며 K-드라마 붐을 일으킨 작품. 이날 '오징어 게임3' 주역 양동근과 박규영이 '가오정'에 찾아왔다.

이런 가운데 양동근은 이민정을 가리키며 "현장에서 (이병헌) 형님의 아우라는 이야. 그런데 그 형님의 형수님은 으아"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정은 코웃음 치며 "오빠가 무슨 아우라를. 그럴 리가 없다.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는 아우라?"라고 반응했고, 양동근은 "먼저 달려가서 드시는 게 아니라, 오늘 밥과 반찬이 우리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어떤 맛일까를 먼저 확인하시는 그런 느낌"이라고 답했다.

붐은 "후배들도 선배님이 안 먹으면 불편한데, 제일 먼저 달려가서 먹어줘야 편하다"고 밝혔고, 이민정은 "그 말 제일 많이 들었다.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간다고"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그걸 아우라라고 느꼈을 수도 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밥이 빨리 안 나와' 이러고 있는데 사람들이 '화났나?' '연기 집중하고 있나?' 생각할 수 있다. 그냥 계속 배가 고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