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700억 건물 자랑? 걔도 죽으면 끝” 전현무 폭소한 충청도 유머(전현무계획2)

이하나 2025. 6. 27. 2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계획2'에서 서장훈이 소환됐다.

6월 2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충청남도 홍성의 토굴 새우젓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토굴 새우젓을 파는 가게를 방문했다.

추첫, 오젓, 육젓 등이 소개된 가운데, 특히 육젓 맛을 본 전현무는 "진짜 맛이 기가 막히다"라고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장훈 /사진=뉴스엔DB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계획2’에서 서장훈이 소환됐다.

6월 2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충청남도 홍성의 토굴 새우젓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토굴 새우젓을 파는 가게를 방문했다. 직접 토굴을 소개한 사장은 1년 내내 일정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 중이라고 밝히며, 75~76년 전 선대가 곡괭이와 정으로 토굴을 팠다고 설명했다.

추첫, 오젓, 육젓 등이 소개된 가운데, 특히 육젓 맛을 본 전현무는 “진짜 맛이 기가 막히다”라고 감탄했다. 사장은 “토굴이 더디다. 기다려야 한다. 오랜 시간 숙성 과정을 거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사장과 함께 윳젓을 곁들인 수육을 먹었다. 곽튜브가 “토굴은 금액으로 하면 얼마 정도인가”라고 묻자, 사장은 “저건 금액으로는 논할 수 없다. 기계로 파도 인건비가 30억 넘게 든다. 100억을 줘도 안 팔지. 계속 명맥을 이어 나가야지”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300억은?”이라고 물었다. 이에 사장은 “돈은 필요 없이. 3억이든 1조든 아무 의미가 없는 거다. 서장훈이 건물 많다고 맨날 자랑하잖아. 걔도 죽으면 끝이야. 주머니에 있는 돈 열심히 쓰고 은행에 예금 많이 하려고 하지마”라고 충청도식 유머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게 어쩌다 어른이다”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