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 한국 떠난 후 연락두절..뒤늦게 전해진 근황 "힘들게 살아 쉬고 싶었다"
최혜진 기자 2025. 6. 2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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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차오루가 한국을 떠난 후 연락두절됐던 이유를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는 '차오루 슬럼프 최초 공개|그리고 테토 vs 에겐 이상형 테스트 결과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차오루와 만난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는 "차오루가 중국에 2년 동안 갔다. 근데 연락이 없어졌다. 나 정말 걱정됐다"며 "전화도, 카톡도 안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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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가수 차오루가 한국을 떠난 후 연락두절됐던 이유를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는 '차오루 슬럼프 최초 공개|그리고 테토 vs 에겐 이상형 테스트 결과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차오루와 만난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는 "차오루가 중국에 2년 동안 갔다. 근데 연락이 없어졌다. 나 정말 걱정됐다"며 "전화도, 카톡도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중국 팬한테 차오루 정보를 알려 달라고 했더니 다음 날 차오루한테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차오루는 "되게 열심히, 힘들게 살아와서 쉬고 싶기도 했다"며 당시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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