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냇가에서 물놀이하던 20대 1명 심정지…병원 이송
나보배 2025. 6. 27. 21:32
![사고가 난 다리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yonhap/20250627235934643yhre.jpg)
(장수=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7일 오후 7시 20분께 전북 장수군 천천면 용광교 인근 냇가에서 A(2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친구들 4명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진안의료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주 한 초등학교 옥상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 연합뉴스
- [월드컵] '왜 조 3위인가?' 답 못한 홍명보…"최악 시나리오로 갔다" | 연합뉴스
- 옥천서 30대 대전 소방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휴대전화로 두개골 구조 검색…계획살인 정황 밝혀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혀 빼냈다"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거 | 연합뉴스
- 광화문 일민미술관서 40대 흉기에 찔려…경찰, 70대 용의자 추적 | 연합뉴스
- 폐매트리스서 발견된 현금다발…곧장 신고한 속초 공공근로자들 | 연합뉴스
- 불법촬영 혐의 피의자, 경찰 압수수색 중 자택서 추락사 | 연합뉴스
- "진통 심해 곧 나올 것 같다"…구급대원 도움으로 무사히 출산 | 연합뉴스
- [샷!] 쓸어담는다…'노란 항아리' 열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