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품적자 5월에 966억$…3월의 1600억$서 정상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5월 교역 중 상품 부문에서 적자가 966억 달러로 전월보다 11.1% 늘었다고 26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인 상호관세 조치를 취하자 관세를 물어야 하는 미국 수입업자들이 서둘러 상품을 수입하면서 3월에 최대 상품 적자가 나왔고 4월 급감 후에 5월 정상 수준을 찾아가는 추이다.
미 상무부는 매월 말 전월의 상품적자 예비치를 먼저 발표하고 일주일 뒤 서비스 교역까지 포함한 무역수지 전체 통계를 발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5월 교역 중 상품 부문에서 적자가 966억 달러로 전월보다 11.1% 늘었다고 26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교역은 상품과 서비스로 이뤄지며 미국은 만년 상품 적자 및 만년 서비스 흑자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경우 총 상품적자 1조 2100억 달러에 총 서비스 흑자 2900억 달러로 무역수지가 9200억 적자를 기록했었다.
올 5월의 상품 적자 966억 달러는 지난해 월 평균 1000억 달러와 비슷하다. 4월에는 870억 달러였는데 이것은 3월의 최대 규모 1619억 달러에서 46%가 급감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인 상호관세 조치를 취하자 관세를 물어야 하는 미국 수입업자들이 서둘러 상품을 수입하면서 3월에 최대 상품 적자가 나왔고 4월 급감 후에 5월 정상 수준을 찾아가는 추이다.
미 상무부는 매월 말 전월의 상품적자 예비치를 먼저 발표하고 일주일 뒤 서비스 교역까지 포함한 무역수지 전체 통계를 발표한다.
한편 앞서 4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616억 달러로 3월보다 55.5%가 감소했다고 5일 미 상무부가 말했다.
직전월 3월의 무역적자는 138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월평균 무역적자는 770억 달러 정도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