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 출몰한 멧돼지, 결국 사살"…인명 피해는 없었다
황예림 기자 2025. 6. 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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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를 돌아다니던 멧돼지가 1시간30분 만에 사살됐다.
27일 오후 6시30분쯤 당현초 인근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멧돼지는 출현 1시간30분 만인 오후 8시쯤 엽사에 의해 사살됐다.
노원구는 이날 오후 7시38분 주민들에게 "멧돼지가 달아날 수 있으니 인근 주민은 실내로 이동하고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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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를 돌아다니던 멧돼지가 1시간30분 만에 사살됐다.
27일 오후 6시30분쯤 당현초 인근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은 멧돼지가 있던 인근 상계주공2단지아파트 단지 내외를 수색했다.
멧돼지는 출현 1시간30분 만인 오후 8시쯤 엽사에 의해 사살됐다. 멧돼지 출몰로 인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상가나 주거지 등으로 돌진한 정황도 없었다.
노원구는 이날 오후 7시38분 주민들에게 "멧돼지가 달아날 수 있으니 인근 주민은 실내로 이동하고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황예림 기자 yellowye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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