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40대 피부 맞아?” 꿀 바른 듯 매끈…2가지 비결 실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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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미란다 커(42)가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미란다 커가 평소 실천하는 피부 관리법 2가지에 대해 보도했다.
미란다는 "나만의 피부 비결이 있다"며 "두 가지는 꼭 지킨다"고 전했다.
미란다처럼 평소 자외선을 잘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피부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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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미란다 커(42)가 평소 실천하는 피부 관리 비법으로 자외선 차단제와 각질 제거제를 꼽았다. [사진=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KorMedi/20250627211134466vrpx.jpg)
모델 미란다 커(42)가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미란다 커가 평소 실천하는 피부 관리법 2가지에 대해 보도했다. 미란다는 "나만의 피부 비결이 있다"며 "두 가지는 꼭 지킨다"고 전했다.
그가 꼽은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와 각질 제거. 미란다는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며 "항상 가방에 들고 다니며 필요할 때마다 덧바른다"고 말했다. 그는 "부드럽고 천천히 얼굴의 각질을 제거한다"며 "하지만 절대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세게 제거하지 않는다"고 했다.
미란다는 두 방법 중 "자외선 차단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며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편"이라고 했다.
한편 미란다는 지난 2017년 미국 소셜미디어 기업 스냅챗의 최고경영자(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전 남편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얻은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룸도 함께 키우고 있다.
노화 촉진하는 자외선, 외출 30분 전 차단제 발라야
미란다처럼 평소 자외선을 잘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피부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자외선은 피부 세포의 구조와 기능을 손상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90%인 UVA는 피부 깊은 곳에 침투한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 등을 파괴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근깨, 기미 등을 유발한다. UVB는 10% 미만이 지표에 도달하지만 에너지가 강해 장기간 노출되면 일광 화상, 색소 침착, 광노화, 피부암 등의 원인이 된다.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으려면 미란다처럼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바르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30 이상인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외출 30분 전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에 바른다. 피부가 얇아 피부암에 취약한 부위인 눈가, 눈꺼풀 등도 신경써야 한다.
각질 제거제, 피부 상태에 따라 물리·화학적 제품 고려해야
미란다처럼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면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 수 있다. 각질 제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먼저 물리적 각질 제거는 피부 표면의 죽은 각질 세포를 물리적인 힘으로 없애는 방법이다. 스크럽 입자나 도구로 피부를 직접 마찰한다. 다만 자극이 강할 수 있어 방법과 주기가 중요하다.
스크럽 제거제는 세안 후 얼굴에 물기가 약간 남아 있는 상태에서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 뒤 미온수로 헹구면 된다. 얼굴을 너무 세게 문지르면 홍조,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각질 제거제는 주 1, 2회 사용이 적당하다. 피부가 민감하다면 2주에 1번도 충분하다.
각질 제거 브러쉬는 세안제나 클렌징폼을 얼굴에 바른 뒤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된다. 오랜 시간 사용하기보다 1분 이내로 끝내고 충분히 보습해야 한다. 브러쉬를 깨끗이 헹궈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브러쉬에 남아있는 물기 탓에 세균이 번식하면 여드름, 피부염 등의 원인이 된다.
미국피부과학회에 따르면 알파-하이드록시산(AHA), 베타-하이드록시산(BHA)이 함유된 각질 제거제는 물리적 마찰없이 각질을 없앨 수 있다. 화학적으로 죽은 피부 세포인 각질을 부드럽게 용해하므로 자극없이 피부 결을 개선하고 모공을 청소하는 등 효과가 있다. AHA는 피부 표면의 각질 제거에 특히 효과적이다. BHA는 지용성 성분으로 모공 속까지 침투해 피부와 각질을 피지와 각질을 제거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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