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밥 잘 먹여주는 예쁜 누나.."남편도 손이 있는데"[편스토랑]

김정주 기자 2025. 6. 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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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현이 남편과의 핑크빛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이를 본 이연복이 "남편도 손이 있는데 계속 먹여주느냐"며 핀잔을 주자 이정현은 깜짝 놀라며 "처음 알았다. 제가 먹여주는구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역시 익숙한듯 무덤덤한 표정으로 이정현이 주는 음식을 받아먹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정현의 남편은 팔꿈치를 이용해 과격한 마사지를 선보였고, 놀라는 제작진을 향해 "여기가 손으로는 안 된다. 돌덩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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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배우 이정현이 남편과의 핑크빛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집밥 여왕 이정현이 여름에 어울리는 홍갓 물김치를 선보였다.

이날 이정현은 직접 만든 홍갓물김치와 함께 삼겹살, 고사리를 구워 먹음직스러운 여름 한 상을 완성했다. 이정현은 남편에게 연신 음식을 먹여주며 달달한 애정을 뽐냈다.

이를 본 이연복이 "남편도 손이 있는데 계속 먹여주느냐"며 핀잔을 주자 이정현은 깜짝 놀라며 "처음 알았다. 제가 먹여주는구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역시 익숙한듯 무덤덤한 표정으로 이정현이 주는 음식을 받아먹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이정현은 술안주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남편에게 조언을 요청했다. 남편이 곱창전골을 언급하자 이정현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그는 "연애할 때부터 갔던 단골집이 있다. 시부모님께서도 연애 시절 갔던 곳인데 저희도 거기서 사랑이 싹텄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음식을 만들던 이정현은 남편에게 어깨 마사지를 부탁했고, 남편이 곧바로 마사지를 시작해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정현의 남편은 팔꿈치를 이용해 과격한 마사지를 선보였고, 놀라는 제작진을 향해 "여기가 손으로는 안 된다. 돌덩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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