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꿀→설탕까지 양념 17종 들이붓는 제육 레시피 “맛있으면 돼”(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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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이 '편스토랑'에 출격했다.
김준현은 "13년 전 '인간의 조건'에서 요리 미션을 했는데, 그때 꿀과 고추장만 넣고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너무 맛있더라. 그때 이후로 양념에 무조건 꿀을 넣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준현은 "단 맛도 짠맛도 여러 종류를 같이 넣어야 맛있다"며 각종 양념을 준비했고, 꿀 올리고당 설탕 맛술 청주 소금 진간장 참치액 고춧가루 굵은 고춧가루 고추장 참깨 참기름 MSG 등 총 17종의 양념을 넣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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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준현이 '편스토랑'에 출격했다.
6월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먹방 레전드 김준현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김준현의 VCR은 그의 아지트에서 시작됐다. 각종 악기, 낚싯대 등 취미용품은 물론 요리할 수 있는 주방까지 갖춘 이곳은 김준현의 지인들은 물론 유명 셰프들도 자주 찾는다고.
김준현은 '편스토랑' 스태프들이 아지트에 들어서자마자 문을 잠그더니 "다 먹을 때까지 못 나간다"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준현은 대패삼겹을 이용해 '즉석 제육볶음'을 만들었다. 해당 요리의 킥은 꿀이었다.
김준현은 "13년 전 '인간의 조건'에서 요리 미션을 했는데, 그때 꿀과 고추장만 넣고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너무 맛있더라. 그때 이후로 양념에 무조건 꿀을 넣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준현은 "단 맛도 짠맛도 여러 종류를 같이 넣어야 맛있다"며 각종 양념을 준비했고, 꿀 올리고당 설탕 맛술 청주 소금 진간장 참치액 고춧가루 굵은 고춧가루 고추장 참깨 참기름 MSG 등 총 17종의 양념을 넣어 놀라움을 안겼다.
화면을 보던 장민호는 "맛있으면 된다"고 반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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