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억 건물주 이정현, ♥의사 남편 밥 먹여주기까지 “손 있는데”(편스토랑)

김명미 2025. 6. 2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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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 의사 남편과 곱창전골로 사랑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을 위해 홍갓물김치를 만들었다.

이어 이정현은 "이번에 술안주가 주제인데 어떤 게 좋을까"라고 질문했고, 남편은 "내가 술을 안 마시니까"라면서도 "곱창전골?"이라고 물었다.

또 이정현은 "곱창전골을 집에서 하기 어렵지 않냐"는 남편의 말에 "자기가 도와줄 거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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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정현이 의사 남편과 곱창전골로 사랑을 키웠다고 밝혔다.

6월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여름에 꼭 먹어야 할 '핑크빛 홍갓물김치' 레시피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을 위해 홍갓물김치를 만들었다. 이정현은 남편의 입에 삼겹살, 고사리, 마늘종 3종 세트를 넣어주기도 했다.

화면을 보던 이연복은 "자기도 손이 있는데 왜 먹여주냐"고 반응했고, 김준현은 "평소에도 먹여주냐"고 물었다. 이에 이정현은 "처음 알았다. 제가 먹여주는구나"라며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정현은 "이번에 술안주가 주제인데 어떤 게 좋을까"라고 질문했고, 남편은 "내가 술을 안 마시니까"라면서도 "곱창전골?"이라고 물었다.

이정현은 스튜디오에서 "단골집이 있다. 시부모님 연애할 때부터 갔던 곳인데, 저희도 거기서 사랑이 싹텄다"고 말했다.

또 이정현은 "곱창전골을 집에서 하기 어렵지 않냐"는 남편의 말에 "자기가 도와줄 거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지난 2022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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