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딸 첫 옹알이에 감격 "내 새끼 귀여워"

최혜진 기자 2025. 6. 27. 2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의 옹알이 소리를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화장 좀 해보려 하는데... 생존 메이크업, 해이 첫 옹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에 딸에게 분유를 먹인 손담비는 "해이가 먹으면 일지를 쓴다"며 노트 한 권을 공개했다.

영상 말미에는 옹알이를 시작한 딸 해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손담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손담비 딸/사진=유튜브 담비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의 옹알이 소리를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화장 좀 해보려 하는데... 생존 메이크업, 해이 첫 옹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외출 전 초간단 데일리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원래도 (세팅 시간이) 길진 않은데 아기도 있다 보니까 빨리빨리 하는 게 몸에 뱄다"며 "사실 아기도 너무 중요하지만, 저도 소중하지 않냐. 바쁜 현대 사회에 아기를 키우는 분이 있으면, 저를 따라 하면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에 되는 게 최고다. 팩트도 잡티를 한 번에 눌러주는 게 있더라. 그래서 팩트 하나만 쓴다"고 전했다.

또한 손담비는 "제가 요즘 다이어트를 엄청 하는데 독소나 부었던 게 많이 빠져나간다. 원래 여드름이 많이 안 나는 피부인데, 여드름이 사춘기처럼 다시 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담비손
이런 가운데 딸 해이가 잠에서 깨며 울기 시작했다. 이에 딸에게 분유를 먹인 손담비는 "해이가 먹으면 일지를 쓴다"며 노트 한 권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한 어플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손담비는 "마흔셋에 이렇게 아기 낳으면 아날로그다. 속상하다"며 충격에 빠졌다.

영상 말미에는 옹알이를 시작한 딸 해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손담비의 모습이 공개됐다. 손담비는 옹알이를 하는 딸에 대해 "너무 귀여운 내 새끼"라는 자막을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3년 부터 임신에 대한 계획을 밝혔고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딸을 출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