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좋아하면 직진하는 스타일...짝사랑 경험 없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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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위하준이 좋아하면 직진남 스타일이 된다고 밝히며 짝사랑을 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좋아하면 직진남 스타일이냐?"라는 질문에 위하준은 "좋아하면 많이 표현을 한다. 짝사랑을 해본 적은 없다. 근데 진짜 완전히 꽂혀야 한다. 어릴 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나이가 차고 그러니까 더 신중하게 보게 된다. 어릴 때는 그냥 딱 꽂히면 '나 쟤 좋아하네' 하면 학교에 '나 쟤 좋아한다. 그러니까 건들지 마라' 이런 느낌 있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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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위하준이 좋아하면 직진남 스타일이 된다고 밝히며 짝사랑을 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27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배 타 매일 아니라니까 아니라느뇽 오라가짜 | 오징어 게임 시즌3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오징어게임3’로 돌아온 위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병재, 조나단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위하준은 “군대에서도 인기 많았다고 들었는데?”라는 질문에 “나는 어려서부터 남자들한테만 인기가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병재는 “그런 것 같다. 남자들한테 인기 많을 스타일이다”라고 공감했고 조나단 역시 “말도 많이 없는데 운동은 잘한다. 그런데 재밌다. 그리고 코드들이 UFC좋아하고 ‘개그콘서트’도 보고 온다. 모든 게 다 (남자들의 관심사로)이야기가 되는 거다”라고 그가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짚었다.
“좋아하면 직진남 스타일이냐?”라는 질문에 위하준은 “좋아하면 많이 표현을 한다. 짝사랑을 해본 적은 없다. 근데 진짜 완전히 꽂혀야 한다. 어릴 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나이가 차고 그러니까 더 신중하게 보게 된다. 어릴 때는 그냥 딱 꽂히면 ‘나 쟤 좋아하네’ 하면 학교에 ‘나 쟤 좋아한다. 그러니까 건들지 마라’ 이런 느낌 있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목걸이를 8년 동안 갖고 있었다는데?”라고 묻자 “고등학교 때 나한테는 첫사랑인 친구와 수원과 완도를 오가며 장거리 교제를 했다. 정말 좋아했던 것 같다. 방학 때 가거나 중간지점에서 만났다. 그 친구가 선물해준 목걸이가 있었는데 사귀는 기간 동안 분신처럼 하고 다녔는데 크게 어떤 의미를 두지 않고 그냥 습관처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하다 보니 너무 오래 하고 있어서 ‘이제 좀 빼야겠구나’ 하고 뺐다.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첫사랑을 언급했다.
한편 위하준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6월 27일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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