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비피셜까지→토트넘,' 17년 무관 깬 주인공' 포스테코글루, 복귀 임박..."미국 LA FC 차기 사령탑으로 선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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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가 그라운드에 복귀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LA FC는 전 토트넘 감독인 포스테코글루를 차기 사령탑으로 선임하길 원하고 있다.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토트넘에서 해고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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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그라운드에 복귀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LA FC는 전 토트넘 감독인 포스테코글루를 차기 사령탑으로 선임하길 원하고 있다.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토트넘에서 해고됐다"라고 보도했다.
'BBC'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시즌은 10월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LA는 현재 서부 컨퍼런스 6위에 머물러 있다. 구단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하는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 역시 "포스테코글루가 다음 감독직을 맡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충격적인 소식이다. 토트넘을 UEL 정상으로 인도한 포스테코글루는 미국으로 향할 듯싶다"라고 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것 같은 한 해를 보냈다. 시즌 초 몇 경기,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PL) 깜짝 우승 후보로 떠오르더니 이내 부진을 면치 못했다.


결국 토트넘은 리그 막바지를 향해 감에 따라 강등권 수준으로 쳐졌다. 그러나 극적인 반전이 있었다. 토트넘은 UEL 결승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17년 만에 무관에서 벗어났다. 이에 따라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었다.
자연스레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봉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쏟아졌으나 구단은 끝내 결별을 택했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고 포스테코글루는 무적 신분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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