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하나”…버스정류장에 천막 치고 음식 구워 먹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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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버스 정류장에 가림막을 치고 토치로 음식을 구워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스 정류장에서 캠핑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당시 장면이 찍힌 사진을 올라왔습니다.
버스정류장 반대편에는 차랑과 캠핑카가 줄줄이 주차되어 있었다고 A씨는 전했습니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캠핑이 아니라 노숙 아니냐", "버스정류장 주차로 신고해야 한다", "너무 한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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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커뮤니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newsy/20250627200607110mzsk.jpg)
한 여성이 버스 정류장에 가림막을 치고 토치로 음식을 구워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스 정류장에서 캠핑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당시 장면이 찍힌 사진을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버스 정류장에 차 한 대가 주차되어 있고 가림막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 아래에 한 여성이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작성자 A씨는 "해수욕장 앞인데 6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저렇게 해놓고 토치까지 사용하면서 (음식을) 구워 먹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바람 쐬러 왔다가 목격하고 두 눈을 의심했다"며 "버스 정류장은 버스도 정차하는 실제로 운행이 되는 곳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버스정류장 반대편에는 차랑과 캠핑카가 줄줄이 주차되어 있었다고 A씨는 전했습니다.
또한 A씨는 "노숙자가 아니라 장비 물품을 보니 해루질 용품이 가득있었다"며 "누가 봐도 해루질 하러 오셔서 버스 정류장에 저렇게 해놓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캠핑이 아니라 노숙 아니냐", "버스정류장 주차로 신고해야 한다", "너무 한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캠핑 #해수욕장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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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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