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박윤재, 前 장모 이상숙에 앙갚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왕의 집' 박윤재, 전 장모 이상숙에게 복수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45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이 회사에서 디자인 기밀 유출범으로 누명을 쓴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강재인을 배신한 황기찬(박윤재)은 재인의 모친인 최자영(이상숙)을 만나 그와 대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박윤재, 전 장모 이상숙에게 복수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45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이 회사에서 디자인 기밀 유출범으로 누명을 쓴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강재인을 배신한 황기찬(박윤재)은 재인의 모친인 최자영(이상숙)을 만나 그와 대치했다.
기찬은 앞서 장모였던 자영이 재인과 결혼하기 전, 흙수저 검사였던 자신을 모욕 줬던 기억을 상기하며 같은 말을 하면서 자영에게 앙갚음을 했다.
이런 기찬의 상황을 아는 재인은 재빨리 회장실로 들어와 “나는 괴롭혀도 엄마는 우롱하지 마라”라며 어른에게 함부로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더러운 창녀" 韓여성 인종차별 유튜브 생중계 "프랑스 망신"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