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과 이혼설 강력 부인 "子 준범이 보호 대책 고민 중"[스타이슈]
정은채 기자 2025. 6. 2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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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이혼설을 퍼뜨린 가짜뉴스에 강하게 분노하며 정면 대응을 예고했다.
해당 영상에서 홍현희는 "준범이가 자는 잠에 예전처럼 알콩달콩 이야기를 찍으려고 해도 자버린다. 많은 분들이 자고 나서 두 분만의 시간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는데) 없다. 골아떨어진다"라며 육아로 바쁜 현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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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개그맨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이혼설을 퍼뜨린 가짜뉴스에 강하게 분노하며 정면 대응을 예고했다.
27일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준버미 어린이집 갔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홍현희는 "준범이가 자는 잠에 예전처럼 알콩달콩 이야기를 찍으려고 해도 자버린다. 많은 분들이 자고 나서 두 분만의 시간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는데) 없다. 골아떨어진다"라며 육아로 바쁜 현실을 전했다.

다음날 준범이 등원 후 카페를 찾은 홍현희는 얼굴의 트러블을 가리키며 "이런게 다 가짜뉴스 스트레스다. 댓글에도 조치를 취하라고 엄청 달렸다. 근데 잡을 수가 없더라"라고 토로했다.
제이쓴도 거들어 "(가짜 뉴스 출처가) 어디서 발단됐는지는 안다. 그런데 그 뉘앙스가 아니다. 이거 얘기하는 것도 웃기지 않다. 솔직히 (사실이) 아니니까 별로 신경이 안 쓰인다"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특히 홍현희는 아이의 얼굴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일부 사례를 지적하며 "아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지) 생각하고 있다. 아이의 얼굴을 무단으로 사용한다. 어떤 보호가 있어야 될 것 같다"라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보였다.
끝으로 그는 "10분 키스 영상 내보낼래?"라며 불화설을 일축하고 가짜뉴스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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