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애니 “母 정유경=빅뱅 팬, 대가족 여행서 MV 무한 반복 시청”(집대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어머니 정유경 회장의 빅뱅 사랑을 전했다.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주)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딸인 애니는 "빅뱅, 2NE1, 블랙핑크 선배님들 음악이나, 원타임 선배님들 음악이나 다 가족들이 있을 때 그 음악들을 엄청 많이 들었다"라며 "첫 가족 여행 때가 대가족 여행이었다. 관광 버스 같은 걸 타고 다녔어야 했는데, 그때 엄마가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에 꽂혀있을 때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어머니 정유경 회장의 빅뱅 사랑을 전했다.
6월 27일 ‘집대성’ 채널에는 ‘Wicked한 선배와의 첫 예능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애니가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가수 데뷔의 꿈을 이룬 과정을 공개하자, 대성은 “더블랙레이블이라서 오케이를 해주신 것도 있나”라고 물었다.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주)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딸인 애니는 “빅뱅, 2NE1, 블랙핑크 선배님들 음악이나, 원타임 선배님들 음악이나 다 가족들이 있을 때 그 음악들을 엄청 많이 들었다”라며 “첫 가족 여행 때가 대가족 여행이었다. 관광 버스 같은 걸 타고 다녔어야 했는데, 그때 엄마가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에 꽂혀있을 때다”라고 전했다.
대성은 “어머머 내 목소리를 들으셨어?”라고 깜짝 놀랐다. 애니는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를 다운로드 받아서 관광버스 스크린에 띄워놓고 그것만 거기서 나오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는 ‘판타스틱 베이비’에 나오는 모든 액세서리를 다 외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대성은 “저도 못 외우는 액세서리를”이라고 반응했고, 애니는 “너무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건물주 서장훈도 놀란 종로 400평 대저택, 임형주 “수익 500억 이상”(백만장자)[어제TV]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트와이스 모모 “‘스우파3’ 오죠갱 메가크루, 괜히 나왔나 싶었다” 심경 토로
- 46세 이지아 일상룩, 운동으로 만든 탄탄 배 드러내는 건 필수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