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범정부 지원해야”

백미선 2025. 6. 2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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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상화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가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와 대책위는 오늘(27일)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재 발생 40여일이 지났지만, 더블스타는 공장 이전 계획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며, 사측이 신속하게 화재 수습 대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국회가 역할을 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도 고용위기지역 지정 등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같은 내용이 담긴 의견서를 용산 대통령실에 전달했습니다.

백미선 기자 (b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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