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505호 홈런’ 최정, 프로야구 최초 20년 연속 10홈런 달성…3회 추격의 스리런홈런 폭발 [오!쎈 인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최초로 2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최정은 이날 경기 전까지 KBO리그 통산 2329경기 타율 2할8푼6리(8020타수 2293안타) 504홈런 1587타점 1481득점 178도루 OPS .919를 기록한 리그 대표 홈런타자다.
그렇지만 최정은 올해 KBO리그 역대 최초로 통산 500홈런을 돌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인천, 김성락 기자]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문승원,한화는 엄상백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 2루 SSG 최정이 추격의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025.06.27 / ksl0919@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poctan/20250627194133661btit.jpg)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최초로 2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최정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출장했다.
SSG가 0-3으로 지고 있는 1회말 1사 2루에서 볼넷을 골라낸 최정은 이후 한유섬이 4-6-3 병살타를 치면서 득점하지 못했다. 0-5로 점수차가 벌어진 3회 2사 1, 2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한화 선발투수 엄상백의 2구 시속 147km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추격의 스리런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10호 홈런이다.
![[OSEN=인천, 김성락 기자]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문승원,한화는 엄상백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 2루 SSG 최정이 추격의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025.06.27 / ksl0919@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poctan/20250627194133856dbxi.jpg)
최정은 이날 경기 전까지 KBO리그 통산 2329경기 타율 2할8푼6리(8020타수 2293안타) 504홈런 1587타점 1481득점 178도루 OPS .919를 기록한 리그 대표 홈런타자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출발이 늦었던 올 시즌에는 36경기 타율 1할8푼8리(128타수 24안타) 9홈런 26타점 20득점 OPS .740을 기록하며 다소 고전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최정은 올해 KBO리그 역대 최초로 통산 500홈런을 돌파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홈런을 생산하며 9홈런을 기록하고 있었고 이날 홈런으로 10홈런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 2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한 타자가 됐다. 2006년부터 2025년까지 단 한 번도 빠짐 없이 매년 10홈런 이상을 기록했다.
최정은 이제 10시즌 연속 20홈런에 도전한다. 최정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9시즌 연속 20홈런을 때려냈다. /fpdlsl72556@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보영 닮은꼴’ 이성미 딸, NGO 단체서 근무..미모에 감탄 (‘내새끼의연애2’)[핫피플]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