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조각비엔날레 예술감독 공개 모집, 14-27일 이메일 접수
백지영 2025. 6. 2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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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은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를 국제적인 행사로 이끌 예술 감독을 공개 모집한다.
재단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예술감독을 확정한다.
재단은 지난 2024 창원조각비엔날레부터 예술 감독 공개 모집에 국적 제한을 폐지하는 시도에 나섰지만, 지난 2024 비엔날레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국내 기획자가 예술 감독으로 채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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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은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를 국제적인 행사로 이끌 예술 감독을 공개 모집한다.
공고 기간은 오는 7월 27일까지이며, 접수 기간은 7월 14~27일이다. 지원서는 이메일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다. 재단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예술감독을 확정한다.
공모 인원은 비상근 예술감독을 맡을 국내외 기획자 1명 또는 1팀으로, 계약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26년 12월까지다.
창원조각비엔날레는 창원시 주최, 창원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조각비엔날레다. 창원 출신의 문신, 김종영 등 세계적인 조각가들의 예술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2년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8번째를 맞는 창원조각비엔날레는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성산아트홀 등 창원시 일원에서 본 전시와 학술·부대행사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에서는 조각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미래 지향적인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하며,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축제를 지향한다.
예술감독은 내년 비엔날레 개최 방향에 부합하는 전시를 기획하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하며,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추고 유사 성격의 국내외 전시 기획 또는 감독 경험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창원을 기반으로 한 미술·문화 분야의 발전 방안을 제시, 창원조각비엔날레의 국제적 네트워킹에 이바지할 수 있어야 한다. 별도로, 해외 공모자의 경우엔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창원에 일정 기간 체류해야 한다. 재단은 본 전시 이전의 프레 비엔날레 전시를 예술감독과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 2024 창원조각비엔날레부터 예술 감독 공개 모집에 국적 제한을 폐지하는 시도에 나섰지만, 지난 2024 비엔날레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국내 기획자가 예술 감독으로 채용된 바 있다. 내년 비엔날레 예술 감독 공개 모집에는 미술 관련 해외 매체를 적극 활용해 해외 감독·큐레이터 대상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응시 서류와 기타 세부 사항은 창원문화재단 누리집(http://cwcf.or.kr) 공지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접수는 전자우편(changwonsbiennale@gmail.com)으로만 받는다. 문의 055-714-1971.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공고 기간은 오는 7월 27일까지이며, 접수 기간은 7월 14~27일이다. 지원서는 이메일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다. 재단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예술감독을 확정한다.
공모 인원은 비상근 예술감독을 맡을 국내외 기획자 1명 또는 1팀으로, 계약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26년 12월까지다.
창원조각비엔날레는 창원시 주최, 창원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조각비엔날레다. 창원 출신의 문신, 김종영 등 세계적인 조각가들의 예술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2년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8번째를 맞는 창원조각비엔날레는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성산아트홀 등 창원시 일원에서 본 전시와 학술·부대행사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에서는 조각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미래 지향적인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하며,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축제를 지향한다.
예술감독은 내년 비엔날레 개최 방향에 부합하는 전시를 기획하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하며,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추고 유사 성격의 국내외 전시 기획 또는 감독 경험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창원을 기반으로 한 미술·문화 분야의 발전 방안을 제시, 창원조각비엔날레의 국제적 네트워킹에 이바지할 수 있어야 한다. 별도로, 해외 공모자의 경우엔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창원에 일정 기간 체류해야 한다. 재단은 본 전시 이전의 프레 비엔날레 전시를 예술감독과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 2024 창원조각비엔날레부터 예술 감독 공개 모집에 국적 제한을 폐지하는 시도에 나섰지만, 지난 2024 비엔날레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국내 기획자가 예술 감독으로 채용된 바 있다. 내년 비엔날레 예술 감독 공개 모집에는 미술 관련 해외 매체를 적극 활용해 해외 감독·큐레이터 대상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응시 서류와 기타 세부 사항은 창원문화재단 누리집(http://cwcf.or.kr) 공지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접수는 전자우편(changwonsbiennale@gmail.com)으로만 받는다. 문의 055-714-1971.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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