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한쪽 어깨 과감 노출..물오른 미모에 숨 멎을 뻔

박하영 2025. 6. 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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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27일 박보영은 자신의 계정에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품 모델 답게 박보영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영은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유미래, 유미지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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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27일 박보영은 자신의 계정에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베스트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품 모델 답게 박보영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촉촉한 눈망울로 청초함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쁘서 숨 멎을 뻔”, “대박 미쳤다”, “이 누나 왜 안 늙지? 인형이라서 그런가”, “언니 얼굴 밖에 안 보여”,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유미래, 유미지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며 생기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9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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