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엽, KPGA 투어 군산CC 오픈 2R 단독 선두
서대원 기자 2025. 6. 2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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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 2라운드에서 문도엽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문도엽은 전북 군산의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를 쳤습니다.
강성훈과 문경준이 합계 9언더파로 문도엽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고, 지난주 KPGA 선수권 우승자인 옥태훈이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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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도엽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 2라운드에서 문도엽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문도엽은 전북 군산의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문도엽은 공동 2위 강성훈과 문경준에 2타 앞서 순위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달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KPGA 투어 통산 4승의 문도엽은 통산 5승과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문도엽은 현재 시즌 상금 랭킹에서는 5위, 제네시스 포인트에서는 7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강성훈과 문경준이 합계 9언더파로 문도엽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고, 지난주 KPGA 선수권 우승자인 옥태훈이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황중곤과 이상희, 김민규, 김백준, 김민준이 옥태훈과 함께 공동 4위 그룹에 포진했습니다.
이번 대회 상금은 총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 4천만 원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대회 수익금을 더해 최종 총상금과 우승 상금이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지난해에는 최종 총상금이 9억 7,929만 원, 우승 상금은 1억 9,585만 원이었습니다.
(사진=GS칼텍스 매경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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