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나를 위한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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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청년의 자립 역량강화 프로젝트인 '나를 위한 성공스토리'를 제목으로 한 2024-2025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청년성공스토리 경진대회가 27일 오후 2시 서구 둔산중로 108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1층 오름카페에서 열렸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전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수)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나를 위한 성공스토리'와 '나를 위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취업을 위한 디벨로프 프로젝트', '나의 성장 스토리 공유회', '자활 통합 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등의 사업이 1년 동안 진행된 과정을 소개하고 10명의 청년들이 각자의 성공스토리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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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전광역자활센터 주최,
2024-2025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청년의 자립' 함께 이룬 변화, 대전광역자활센터 성과공유회


자립 준비 청년들의 자활 도전을 위한 힘찬 출발이 시작됐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전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수)는 27일 오후 2시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카페 오름:11(2호점)에서 대전시 5개 자치구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성장과 변화를 나누기 위한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자활사업 청년의 자립 역량강화 프로젝트인 ‘나를 위한 성공스토리’를 제목으로 한 2024-2025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은 ‘나를 위한 성공스토리’와 ‘나를 위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취업을 위한 디벨로프 프로젝트’, ‘나의 성장 스토리 공유회’, ‘자활 통합 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등의 사업이 1년 동안 진행된 과정을 소개하고 10명의 청년들이 각자의 성공스토리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활사업 청년의 자립역량강화 프로젝트 '나를 위한 성공 Story' 사업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이들의 취·창업 자립을 위한 종합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1년간 다양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을 준비해 온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경험과 변화를 직접 발표하는 뜻깊은 자리로, 자립에 대한 고민, 도전, 성취의 과정을 전달하며 서로의 여정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혁 씨는 “사업 참여를 통해 스스로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며 “함께 한 모든 청년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진건 씨는 “프로그램 모두 유익했고, 배울 점이 많았다”며 “소심한 성격을 가진 제게 먼저 다가와 준 청년들에게 감사하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근영 씨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제 변화와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하늘 씨는 “각자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다른 청년들을 만나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전용준 씨는 “이번 사업 참여로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어서 뿌듯했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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