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中 30년만 '최악 홍수'…"참을 수준 아냐" 뉴욕 6월 폭염 '이 정도'

2025. 6. 27. 18: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남서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주민 수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피해 복구를 하기도 전에 또 많은 비가 예고됐는데요. 미국 뉴욕을 비롯한 동부 지역에는 때이른 폭염이 몰아쳤습니다.

참기 힘든 수준의 여름날씨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여름 #폭우 #홍수 #장마 #중국 #폭염 #열돔 #최고 #기온 #기상 #뉴욕 #미국 #현장의재구성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