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 청주~日 기타큐슈 신규 취항…9월 30일부터 주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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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항공이 오는 9월 30일부터 일본 규슈 지역 기타큐슈행 정기편을 신규 취항한다.
청주국제공항 개항 이래 첫 정기편 기타큐슈 노선이다.
출발편(RF371)은 청주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 30분 출발해 기타큐슈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2시 35분 도착한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추후 예약 추이를 지켜보며 주 7회 증편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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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항공이 오는 9월 30일부터 일본 규슈 지역 기타큐슈행 정기편을 신규 취항한다.
청주국제공항 개항 이래 첫 정기편 기타큐슈 노선이다. 주 3회(화·목·토) 운항한다.
출발편(RF371)은 청주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 30분 출발해 기타큐슈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2시 35분 도착한다. 귀국편(RF372)은 현지 시각 오후 3시 30분 출발, 오후 4시 45분 도착이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추후 예약 추이를 지켜보며 주 7회 증편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에어로케이항공은 올해 항공기 2대를 추가 도입해 모두 9대의 항공기를 운용할 계획이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앞으로 필리핀 세부, 일본 오키나와, 베트남 나트랑, 중국 마카오 등 다양한 노선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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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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