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 제조사 스맥, 최대주주 이틀 만에 다시 최영섭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작기계·로봇 자동화 설루션 전문기업 스맥의 최대주주가 SNT홀딩스 외 1인에서 다시 최영섭으로 변경됐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스맥은 이날 최대주주가 SNT홀딩스 외 1인에서 다시 최영섭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되면 지분율은 9.75%에서 4.34%로 줄어들고, 최대주주는 SNT홀딩스 외 1인으로 변경된다.
앞서 스맥은 지난 25일 최대주주가 기존 최영섭에서 SNT홀딩스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작기계·로봇 자동화 설루션 전문기업 스맥의 최대주주가 SNT홀딩스 외 1인에서 다시 최영섭으로 변경됐다. SNT홀딩스가 최대주주가 된 지 이틀 만이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스맥은 이날 최대주주가 SNT홀딩스 외 1인에서 다시 최영섭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최영섭의 지분율은 9.75%, 2대 주주인 SNT홀딩스 외 1인(최평규)의 지분율은 8.67%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납입을 완료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스맥은 지난 4월 28일 최대주주인 최영섭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368만주의 주식 담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기도 했다. 담보설정 금액은 58억원이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되면 지분율은 9.75%에서 4.34%로 줄어들고, 최대주주는 SNT홀딩스 외 1인으로 변경된다.
앞서 스맥은 지난 25일 최대주주가 기존 최영섭에서 SNT홀딩스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스맥은 당일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치 인사이드] 김어준은 “차기 주자” 일본에선 “부럽다”…중동 사태에 존재감 키운 강훈
- [Why] 이란 ‘보물섬’ 하르그섬, 전쟁 주요 변수로 떠오른 이유
- SK하이닉스, 7세대 HBM 두뇌에 TSMC 3나노 검토… “성능까지 잡는다”
- [단독] 대한항공 이어 티웨이항공도… 항공업계 ‘통상임금’ 소송 본격화
- [100세 과학] 비단뱀에서 비만 치료제 후보 찾았다
- [단독] 범삼성家 ‘한솔 3세’ 조나영, ‘뮤지엄산’ 부관장 선임…모친과 미술관 운영
- 종부세 폭탄에 1주택자도 타깃… 지방선거 후 부동산 증세 임박
- 文 통계 조작 논란 아직도 1심… 길 잃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 KBS노조“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어”…월드컵 중계권 협상 진통
- “값싼 드론이 전쟁 판도 바꿔…韓, ‘소버린 방산 드론’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