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전쟁과 디자인
2025. 6. 27. 18:19
마쓰다 유키마사 지음

전쟁과 선전, 이데올로기 속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파헤친 책이다.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기호와 상징, 색채의 이면을 다루고 있다. ‘디자인에는 죄가 없다’지만, 디자인의 힘과 책임에 대한 논의까지 확장한다. (교유서가, 324쪽, 2만5000원)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억을 당장 어디서 구해요"…마·강·동까지 '날벼락'
- "매달 30만원씩 준대요"…2030에 인기 폭발한 '자격증' [취업의 자격 ①]
- 임신한 여성들 사이서 난리…결국 6000억 '잭팟' 터졌다
- 한국서 무섭게 팔더니 돌변…'이 주식 사자' 쓸어담은 외국인
- 한국 담배 인기라더니…물류 창고 열자 짝퉁 '30만갑' 우르르
- '사학연금' 하나 믿고 있었는데…선생님들 '어쩌나'
- 15억 넘보던 아파트가 어쩌다…반토막 난 집값에 '비명'
- 유시민, '국무총리 지명설'에 입 열었다…"공직 의향 있냐고"
- "대학 가면 1억, 결혼하면 5억"…재산 물려주는 신박한 방법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 "연봉 8000만원은 줘야죠"…지방 취업 조건 물었더니 '깜짝' [1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