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이틀 소폭 하락...3,050대로 거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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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해 3,050대로 밀려났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장중 3,040선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상승해 3,055대로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이 8,500억 원을 순매도하며 사흘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800억 원과 3,200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서 SK하이닉스는 30만 원선을 앞두고 3% 하락했고 스테이블코인 호재로 급등했던 카카오페이는 10%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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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해 3,050대로 밀려났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장중 3,040선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상승해 3,055대로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이 8,500억 원을 순매도하며 사흘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800억 원과 3,200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서 SK하이닉스는 30만 원선을 앞두고 3% 하락했고 스테이블코인 호재로 급등했던 카카오페이는 10% 떨어졌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81% 내린 781.5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전날보다 0.5원 오른 1,357.4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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