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등 대구․경북 7개 기관,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창출 연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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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26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대구통합센터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사회적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성과 자원을 보유한 대구·경북 공공기관이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도로공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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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26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대구통합센터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사회적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성과 자원을 보유한 대구·경북 공공기관이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도로공사 측은 밝혔다.
참여 기관들은 △지역 내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사회적기업 인식 확산 및 지원활동・상호교류 및 정보공유 △청소년 대상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 및 사회적기업을 통한 우수 아이디어 현실화 지원(‘유스로컬챌린저’)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유스로컬챌린저(Youth Local Challenger) 사업은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내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이를 실제 사회적기업의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프로젝트로, 대구·경북 4개 학교 26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사회적기업 성장기반 마련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대구·경북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이를 넘어 전국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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