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로 향하는 '5G'…경기도청, 韓 컬링선수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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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의 새로운 간판 '5G'가 밀라노로 향한다.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27일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린 2025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춘천시청(스킵 하승연, 서드 김혜린, 세컨드 양태이, 리드 김수진, 핍스 박서진)을 7-4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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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의 새로운 간판 '5G'가 밀라노로 향한다.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27일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린 2025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춘천시청(스킵 하승연, 서드 김혜린, 세컨드 양태이, 리드 김수진, 핍스 박서진)을 7-4로 격파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진행됐다.
'5G(4명의 이름이 '지'로 끝나고, 설예은의 애칭이 '돼지'라 붙은 팀명)'로 유명한 경기도청은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게 됐다. 경기도청은 지난 3월 세계선수권대회를 통해 올림픽 출전권도 직접 따왔다.
남자부에서는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유민현, 리드 김학균, 핍스 전재익)가 우승하면서 올림픽 예선전(OQE)에 출전한다. 올림픽 예선전은 오는 12월 캐나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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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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