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네이버클라우드, AI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새로운 비즈니스 탄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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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과 네이버클라우드가 오늘(27일) AI 기술 교류 및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이사 역시 "AI 기술이 방송 미디어 분야에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양사가 결합해 새로운 공동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AI 프로젝트 발전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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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과 네이버클라우드가 오늘(27일) AI 기술 교류 및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원 MBN 대표이사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방송·미디어 분야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술 개발과 실무 협력에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MBN이 개발 중인 차세대 보도 정보 시스템에 네이버클라우드의 AI 기능을 접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양사는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긴밀한 기술 협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또한 양측은 향후 상호 도움이 되는 AI 협업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하고, MBN이 보유한 방대한 영상 콘텐츠 아카이브를 활용해 새로운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과 방송 미디어 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이동원 MBN 대표이사는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AI 기술력과 30년간 축적된 MBN의 방송 제작 역량을 접목하면, 더 새롭고 발전적인 AI 방송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방송을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이사 역시 "AI 기술이 방송 미디어 분야에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양사가 결합해 새로운 공동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AI 프로젝트 발전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최유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t590267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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