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VS쏘스뮤직 ‘5억 손배소’ 3차 변론, 내달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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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간의 법적공방이 오는 7월 계속된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을 오는 7월 18일 진행한다.
한편 또 다른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의 3차 변론기일도 7월 18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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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을 오는 7월 18일 진행한다. 해당 변론기일은 당초 오늘(27일)로 예정됐으나, 다음 달로 연기됐다.
쏘스뮤직은 지난해 7월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은 민희진이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 쏘스뮤직이 멤버들을 방치했다는 주장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30일 열린 두 번째 변론기일에는 양측이 카카오톡 대화 내용 공개를 두고 맞섰다.
민희진 측은 카카오톡 증거가 불법 취득돼 증거로 채택 불가하다는 취지로 주장했으나, 쏘스뮤직 측은 “사전 동의를 받은 자료”라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증거 채택 여부를 결정한 후 재판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또 다른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의 3차 변론기일도 7월 18일 열릴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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