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상반기 소상공인 금융지원 '역대 최대'
전유진 2025. 6. 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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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반기 소상공인 금융지원 '역대 최대'

대전시가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에게 4,580억 원의
초저금리 특별자금과
경영회복지원금 50만 원씩을
5만여 개 업체에 지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금융지원을 펼쳤습니다.
하반기에는 임대료, 인건비, 통신비, 배달비 등
고정비 4종 지원과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정책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나섭니다.
시는 “소비 진작과 고정비 절감에 총력해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 회복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TJB 대전방송
전유진 취재 기자 | jyj@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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