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에 이상윤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웨이항공 신임 대표이사에 이상윤 소노인터내셔널 항공사업 TF 총괄이 선임됐다.
대명소노그룹은 호텔·리조트 등 기존 사업과 티웨이항공과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 통합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윤 신임 티웨이항공 대표이사는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항공과 레저 산업의 시너지를 통해 기존 항공사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임을 통해 대명소노그룹은 티웨이항공 인수 이후 새 경영진으로 물갈이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윤 신임 대표는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2003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20여년 간 항공산업 전반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아 온 항공 전문가라고 티웨이항공은 소개했다. 대한항공에서는 기체 정비, MRO 사업, 인사관리, 미주지역 관리, 정책기획 등 핵심 부서를 두루 거쳤다. 항공 안전과 조직관리, 글로벌 전략 등 업무에 밝고 대명소노그룹 인수 이후 경영 안정화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대명소노그룹은 호텔·리조트 등 기존 사업과 티웨이항공과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 통합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윤 신임 티웨이항공 대표이사는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항공과 레저 산업의 시너지를 통해 기존 항공사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달에 100억 벌지?”…246만 유튜버, 실제 수입은? - 매일경제
- 대통령이 다녀간 맛집…李 대구탕, 尹 칼국수, 文 청국장 - 매일경제
- “올라도 너무 오른다, 무서울 정도”…새 정부가 내놓은 초강력 부동산 대책 - 매일경제
- “회사 그만두면 한푼이 아쉬운데”…전문가들, 연금 더 많이 받으려면 - 매일경제
- 내일부터 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 운행 시작 … 검단에서 서울역까지 38분 - 매일경제
- 월급 397만원 받나요?…딱 대한민국 평균입니다 - 매일경제
- “오늘 출국 예정이었는데”…인천공항 출국장서 30대 인도네시아인 추락사 - 매일경제
- 코인베이스 사상 최고가 마감…2022년 저점 대비 11.5배 수준으로 상승 - 매일경제
- 반도체 주고 희토류 받고...트럼프 “중국과 공급망 합의 서명했다” - 매일경제
- ‘양심 있나?’ 손흥민 이적설 ‘솔솔’ BUT 토트넘 새 원정 유니폼 메인 모델 활용…“단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