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과도 쳐야지"…골프광 트럼프, 나흘에 하루꼴 필드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초 2번째 임기 시작 후 나흘에 하루꼴로 골프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디드 트럼프 골프 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0일 집권 2기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159일 동안 37일을 골프장을 찾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까지 골프 일정을 돌아보면 1월은 2회, 2월 8회, 3월 9회, 4월 8회, 5월 8회, 6월 2회에 걸쳐 모두 37회 골프장을 찾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골프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초 2번째 임기 시작 후 나흘에 하루꼴로 골프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디드 트럼프 골프 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0일 집권 2기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159일 동안 37일을 골프장을 찾았다. 재직일의 23.3%, 나흘에 한 번꼴로 골프를 치며 보낸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말 대부분을 골프장에서 보냈다. 가끔은 월요일 등 평일에도 골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까지 골프 일정을 돌아보면 1월은 2회, 2월 8회, 3월 9회, 4월 8회, 5월 8회, 6월 2회에 걸쳐 모두 37회 골프장을 찾았다.
디드 트럼프 골프 투데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를 즐기는 데 미국 납세자들이 낸 세금 5180만 달러(약 703억 원)가 들었다고 추정했다.

부동산 재벌 출신인 트럼프 대통령은 상당한 실력을 갖춘 골프 애호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18개의 호화 골프클럽(트럼프골프 닷컴 기준)을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DC, 플로리다 등을 비롯해 영국 스코틀랜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에 그의 골프장이 위치한다. 인도네시아, 오만에서도 개장을 준비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미이자 사업, 외교 차원에서 골프를 친다. 6월 초 이재명 대통령과 첫 통화를 하면서 서로 골프 실력을 소개하고 가능한 시간에 '동맹을 위한 라운드를 갖자'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ez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