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문제견 솔루션 예능으로 방송 복귀…갑질 논란 1년 만

오지원 2025. 6. 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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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논란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반려견의 문제 행동 이면에 있는 보호자의 원인까지 함께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당시 강형욱 부부가 의혹에 대해 해명했지만, 일부 전 직원이 이에 반박하면서 논란은 거세졌다.

강형욱과 그의 아내는 직원들의 메신저를 무단 열람하는 등 직장 내 갑질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지난 2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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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OSEN, 채널A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논란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오늘(27일) 채널A에 따르면, 새 예능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을 오는 8월 선보인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반려견의 문제 행동 이면에 있는 보호자의 원인까지 함께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강형욱이 직접 현장을 찾아 반려견과 보호자 사이의 관계를 면밀히 관찰하고, 더 나은 공존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형욱은 지난해 5월 운영 중이던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에 대한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강형욱 부부가 의혹에 대해 해명했지만, 일부 전 직원이 이에 반박하면서 논란은 거세졌다. 이에 강형욱은 출연 중이던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도 하차했다.

강형욱과 그의 아내는 직원들의 메신저를 무단 열람하는 등 직장 내 갑질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지난 2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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